Function 1
해야 할 일이 보이면 시작이 쉬워져요.
양육자가 할 일을 등록하면
아이의 휴대폰에 오늘 할 일이 바로 연동돼요.
아이는 더 이상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미루지 않아요.
많은 할 일을 기억해야 할 필요가 없어지고,
더 중요한 일에 에너지를 쓸 수 있어요.


Function 2
아이를 움직이게 하는 건 분명한 동기부여예요
아이는 할 일을 완료하면 포인트를 받아요.
양육자는 우리 가족의 기준에 맞게 보상을 정할 수 있고,
아이는 모은 포인트로 보상을 구매할 수 있어요.
노력과 보상이 분명하게 연결되는 구조는
아이에게 다른 행동을 시작할 이유를 만들어줘요.



Function 3
오늘만 보지 않고 다가올 일까지 생각하게 만들어요.
양육자와 아이의 캘린더가 연동돼요.
양육자가 등록한 일정은 아이에게 표시되고,
일정이 시작되기 전 아이에게 알림이 가요.
아이는 중요한 일정을 미리 챙길 수 있고,
이 경험이 반복될수록 미래를 고려하는 힘이 커져요.


Function 4
아이의 수행을 감이 아닌 데이터로 확인하세요
양육자는 리포트를 통해 수행률을 확인할 수 있어요.
과거에 비해 수행이 올라지고 있는지, 어느 시점에서 흔들리는지,
어떤 할 일을 가장 어려워하는지를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요.
데이터를 바탕으로 아이에게 맞는 적절한 지점을 찾을 수 있고,
모호했던 불안을 걱정에 맞는 방향으로 줄어들게 바꿔요.




What's Different?
차근차근만의 특별함
국가 공인
심리전문가 그룹 개발
임상심리전문가, 정신건강임상심리사 1급의 공인된 전문가팀이 직접 기획하고 개발했어요.
과학적인
행동수정 원리 적용
ADHD 등 일상활동 관리가 어려운 아이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행동수정 원리를 적용했어요.
실제 양육
현장을 반영한 설계
생활습관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과 양육자들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하며, 일상에서 정말 필요한 기능만 담았어요.

